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


음성군,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성화 업무협약 작성일 2024.08.21 조회수 493

<사진 왼쪽부터>채민자 음성교육장과 조병옥 군수, 장현백 음성소방서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음성군 제공

 

음성군이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음성교육지원청과 음성소방서 등 2개 기관과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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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병옥 군수와 채민자 음성교육장, 장현백 음성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활성화를 위해 지역 관계 기관과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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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은 관계 기관과 협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, 지속 가능한 운영구조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지원할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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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을 계기로 음성교육지원청은 아동·청소년을 위한 마을학교와 진로체험 프로그램 구성을, 음성소방서는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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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민자 교육장은 “도시재생사업이 교육환경 개선과도 밀접하게 연계돼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했고, 장현백 소방서장은 “주민들에게 화재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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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병옥 군수도 “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 이후 지속 가능한 운영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”이라며 “지속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발전 구조를 만들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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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은 쇠퇴하는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음성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130억원을 들여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과 역말 도시재생사업(134억원) △시장통 도시재생사업(288억원) △감곡면 우리동네살리기사업(69억원)을 추진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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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올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음성읍 지역특화 재생사업과 감곡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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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동양일보(http://www.dynews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