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


음성군, 감곡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추진 박차 작성일 2024.05.03 조회수 474

감곡면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·복지 서비스 공간 확충 총력

▲ 감곡면 청사 사진. 음성군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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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음성군이 감곡면 주민들의 공공·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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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은 올해 하반기에 감곡면 오향리 일원을 대상지로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를 신청해 공공·복지 서비스 공간 등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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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재생 인정사업이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목적으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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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곡면 오향리 일원은 감곡면 전체 인구의 50% 이상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, 동아리 활동공간, 교육공간 등이 전무한 실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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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 서비스 공간인 감곡면 행정복지센터(1980년 준공)와 공용 커뮤니티 공간인 주민자치센터(1986년 준공)는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공공 서비스 이용의 불편함과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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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공공·복지 서비스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대두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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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청사부지 내에 있는 감곡119안전센터는 10여 년 전부터 주차 공간 부족과 소방 차량의 현장 출동 시 어려움이 있어 반드시 이전해야 한다는 주민 여론이 많았으며, 이번 공모사업 시기에 맞춰 이전해야 감곡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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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군은 공공·복지 서비스 공간 등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4월 감곡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사업계획 용역을 착수했으며,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설문조사와 주민설명회, 도 소방본부와 119안전센터 이전 협의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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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 관계자는 “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선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”며 “군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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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금강일보(https://www.ggilbo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