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


농어촌公 음성지사, 농업생산성·삶의 질 향상 150억 투입 작성일 2023.12.05 조회수 538

배수개선·도시재생사업 등 추진

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(지사장 김준기)가 음성군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50억원의 농업SOC 사업비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. 사진은 '음성읍 시장통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사업' 모습 /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 제공

 

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(지사장 김준기)가 음성군의 농업생산성 향상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50억원의 '농업SOC 사업비'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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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올해 배수개선사업 및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등 '생산기반정비사업' 52억원과 '도시재생사업' 등 지역개발사업 98억원 등이 포함된 것이다. 특히, 총사업비 87억원이 투자된 '음성읍 시장통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사업'은 지역 문화의 거점이자 주민들의 공동체성 형성을 도모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지역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주변 도시재생 사업의 중심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12월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작업이 한창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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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도시재생어울림센터'는 지하 1층, 지상 3층 규모로, 1층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계단형 다목적공간, 카페가 있으며, 2층에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회의실이 있다. 또한 3층에는 주민회의실과 옥상조경 그리고 태양광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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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준기 음성지사장은 "'시장통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사업'을 통해 주민복지시설의 확대와 주민자치조직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"며, "앞으로도 음성지사는 음성군 농업·농촌의 발전을 위한 공사의 설립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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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중부매일(http://www.jbnew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