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


음성군, 활발한 주택 건설 사업...지역 균형발전 기대 작성일 2022.07.07 조회수 791

- 공동주택 준공·분양 소식에 지역사회 활기
- 산업단지 조성이 쏘아올린 공...인구유입 청신호

 

음성군이 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택지조성과 주택공급사업에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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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먼저 음성읍 지역주택조합 409세대가 현재 입주 중으로, 이와 맞춰 주변 상가 등 개발사업이 활발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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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지구 지정된 음성 신천 공급 촉진지구는 13만3천972㎡ 부지에 민간 임대 821세대, 일반분양 698세대 등 총 1519세대 규모로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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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는 주거복지 오픈플랫폼 56호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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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준공 예정인 용산산업단지는 공동주택용 2필지 7만9천186㎡가 모두 분양됐으며 향후 1732세대가 들어서며 현재 산단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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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군청 소재지 음성읍에서만 3천7백여세대의 공동주택이 오는 2027년까지 들어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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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왕읍에서도 1505세대 민간 분양 공동주택이 분양을 준비 중이고, 500호 규모의 금석지구 공공임대아파트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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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3월 착공한 맹동면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294호, 설계 중인 충북혁신도시 일자리 연계형 공동주택 300호도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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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본성지구는 지난 4월 실시계획인가가 신청돼 본격 개발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민간 분양으로 1700세대가 들어와 혁신도시의 부족한 주택난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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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3402세대가 들어서는 인곡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본궤도에 오르면 공동주택 건립에 활기가 띨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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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소면의 경우 공영개발 방식의 삼정지구 9만3천여㎡의 주택용지에는 모두 1815세대가 들어설 예정으로 지난 4월 2개 블록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된 상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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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16세대가 들어서는 성본산단은 택지조성이 끝났으며, 공동주택용 6필지 중 5필지는 주택건설 인허가 절차가 완료한 상태로 2개 필지는 분양 중이며, 나머지 1개 필지도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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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소면 민간분양공동주택도 2개소에 1천1백여세대가 2026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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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면 덕정지구도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 예정으로 공동주택용지 2필지 규모에 1592세대를 공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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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합개발방식의 감곡역세권지구는 110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용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지난해 행안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현재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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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 관계자는 "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다양한 주거 용지 개발 등 주거 안정에 집중해,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살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에 힘쓰겠다"며, "주택건설사업이 활기를 띠면 지역 균형발전은 물론이고, 오는 2024년부터는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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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중도일보 (http://www.joongdo.co.kr/)